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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유] 2020 셔니의 입시 일기
등록일 2020.12.28  16:59 조회수 1945

  정확히 언제라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내가 승무원이라는 꿈을 가졌다는 사실에 대해
중학교 3학년때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


세부 여행 가는 기내 안에서
한 승무원 분의 책임감을 보고
얼굴과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 롤모델이 되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항공과에 진학하기 위해
다양한 승무원 학원들을 알아봤고
고심 끝에 ANC 승무원을 선택했다.


아직도 그 때 생각만 하면 아찔하고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아진다.


여하튼 학교 친구들은
작년 말까지 내가 학원 다닌 걸 모른다.
내가 꽁꽁 숨겼으니까 ㅎㅎ.


작년에도 참 열심이였고
올해도 학원 선택에 있어서
전혀 후회는 없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내가 이렇게나 소중한 사람인가 싶을만큼
과분한 말들도 많이 들었다.


올해 초로 돌아가서
다시 입시를 시작하라고 한다면
나는 정말 모든 걸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시작하고 싶다.
다이어트든, 기초 답변이든 뭐든간에 말이다.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늘 힘이 되주고,
좋은 결과 가져오지 못했지만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Anc 혜쌤을 비롯한 모든 쌤들한테
다시 한 번 감사하다.


누군가 나에게
승무원 학원 추천을 해달라고 한다면
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Anc 추천하고싶다.
모든 선생님이
한 명의 학생도 빠짐없이 다
챙겨주시려고 애쓰셨으니까,
2차 때는 꼭 좋은 결과 들고 쌤 찾아뵙고싶다.


2019/08/XX - 2020/12/19
수고 많았다 나 자신😎


[출처] 2020 셔니의 입시 일기|작성자 셔니
https://blog.naver.com/mikaella0613/22217496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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